Campana: 1858년 시작된 이탈리아 수제화

September 20, 2018

 

이 이야기는 1858년 마르케의 중심부에 있는 작은 작업장에서 시작됩니다. 많은 이탈리아 연극 공연들이 이 지역에서 생겨났다고 하는데, 이 이야기 또한 그중 하나일 수 있겠군요.

 

이야기의 주인공은 5대에 이어 항상 같은 방식으로 열정을 갖고 이탈리아 가죽 수제화를 만들어 온 캄파나 (Campana) 가족입니다. 캄파나(Campana) 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패션 트렌드를 초월하여 전통을 소중히 여기며 유행을 타지 않는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마치 아버지가 그의 아들에게 소중하게 지켜져 내려오던 비밀을 전해주듯이 말입니다.

 

 

창립자 앤리코(Enrico)는 이 지역 화실에서 보조 일을 하다가 이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저명한 화가의 작품에 영감을 받았고, 신발의 절개 라인과 장식을 이용하여 예술 작품과도 같은 수제화를 제작하고 싶었습니다.

 

패션은 매 시즌마다 바뀌지만, 캄파나(Campana)는 두 차례의 세계 대전과 1세기 이상을 거치면서도 고유의 스타일을 유지해 왔습니다. 캄파나(Campana)의 철학은 이탈리아의 세련되고 우아하면서도 유행을 타지 않는 스타일을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는 수제화의 클래식한 라인에 영감을 불어넣었으며, 디테일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게 합니다.

 

 

크리스티아노 캄파나(Cristiano Campana)는 여전히 최고급 가죽과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수제화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캄파나(Campana)는 나폴리 스타일의 클래식한 단색, 패턴 슈즈를 제작합니다. 변함없는 이태리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새로운 패브릭과 패턴으로 혁신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캄파나(Campana)의 비밀은 늘 모든 신발을 처음 만든 신발처럼 제작하는 것입니다. 디자이너 크리스타노(Cristiano)는 "캄파나(Campana)의 수제화는 이태리 장인만의 열정과 제화기술로 만들어지며, 평생 당신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리미엄 슈즈”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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